2017년 6월 29일 목요일

동정녀와 현세 야곱

요약:  아내와 먹사가 함께 속옷만 입고 뒹구는 사진을 폰에서 발견, 그 들의 불륜을 포착하고, 고 3인 아들의 DNA 조사 결과, 친자가 아님을 확인한 남편이 그 먹사의 교회 앞에서 1인 시위함.  이에 대한 제보를 듣고, KBS 2 '제보자들' 에서 방송함.  다음은 그에대한 기사와 짤.




기도로 응태한 고3 한국 예수.  ㅋㅋㅋ
http://epsem.tistory.com/609
http://www.sedaily.com/NewsView/1L42GF8W4H/

2017년 5월 19일 금요일

"131억원 배임" 조용기 목사 유죄 확정 (펌)


여의도 순복음교회에 130억여원 손해를 끼친 혐의로 기소된 조용기(81) 순복음교회 원로목사에게 징역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박보영 대법관)는 17일 배임 혐의 등으로 기소된 조 목사의 상고심에서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공모 혐의로 함께 기소된 조희준(52) 전 국민일보 회장도 원심의 징역 2년6개월 집행유예 4년이 선고된 원심판결이 확정됐다.

조 목사는 지난 2002년 조 전 회장이 가진 아이서비스 주식 25만주를 적정가보다 비싸게 사들이도록 지시해 여의도순복음교회에 131억여원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주식 취득에 따른 증여세 35억여원을 포탈한 혐의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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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방가서 썩혀야 할 마태볶음 7장 15절에 이리쉐리.
(펌)개신교 목사 1000명, ‘태극기 집회’ 행렬 선두에 선다

7일 2000명 성가대원과 함께 무역센터에서 특검사무소까지 행진

개신교 목사 1000명이 7일 ‘태극기 집회’ 선두에 나서고, 2000명 성가대원도 뒤따라 서울 무역센터에서 선릉 특검사무소까지 행진한다.

탄기국 (탄핵 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 정관용 대변인은 1일 성명을 통해 "오는 7일 집회에 기독교계가 참여하기로 결정했다"면서 "1,000여 분의 목사님들이 애국집회 행렬의 선두에 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달 31일 올해 마지막 주말 촛불집회 '송박영신(送朴迎新, 박근혜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다)‘에 맞서 친박단체들이 태극기 집회를 열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냈다.

촛불을 보내고, 태극기를 맞아들인다는 뜻의 '송화영태'(送火迎太)라는 구호도 내걸었다. 이날 집회에는 주최 추산 80만 명, 경찰 추산 2만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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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정치적 성향과 그에 따른 민주적 투쟁은 정당하고 민주국가 국민의 주권이다. 하지만, 교회 목사가 타이틀 내걸고 정치적으로 한목소리를 내는것이 종교적으로나 교리에 부합되는것인가를 놓고 신중히 결정해야 되고, 또한 기득권 종교로써 얼마나 정의로운 행동인가에 대한 고민이 있어야 한다. 아....하긴, 흉내라도 냈으면, 나의 개신기독교 (개독교) 에 대한 생각이 조금은 바뀌었을지 모른다. 차라리 목사가 아니고 그냥 나이먹은 꼰대들이라고 생각하면 한숨이 더 커지진 않겠지?













































2017년 4월 6일 목요일

간증

간증1.

위암 말기 선고를 받은, 만 35세를 갓 넘긴 한 이쁘장한 젊은 주부가 간증했다.  무려 2시간이나 그의 투병생활과 기적적으로 수술후 완쾌됬다는 내용으로.  교회 사람들 모두 자기일 처럼 기뻐했으나 불과 2주후에 운명하셨다.  그리고 그녀의 동생도 다음해에 간암 말기 선고 받고, 비슷한 나이에 돌아가심.

간증2.

미국 명문법대를 졸업하고 변호사와 종교사역을 하는 한 젊은이의 청소년 시절의 방황과 불우했던 가정환경을 신앙생활을 통해 이겨낸 내용.  하지만 기껏 한다는게 이민법, 그나마 실력없이 돈만 많이 쳐받아 먹는다고 욕먹음.  어눌한 불법이민1세들, 나이드신 교민들 등쳐먹고 사는 아주 일반적인 이민법 변호사와 큰차이가 없음.  실제로 얼마나 불우했고, 청소년시기에 뭘 하며 방황했는지는 확인불가.  어린시절 친구가 없음.  참고로 졸업한 명문대는 사립.  장학금 받았다는 말은 없었으니, 그당시 집은 좀 살았다는 얘기.

간증3.

어린나이에 장로 받은 한 재력가 얘기.  돈 한푼없이 이민 와서 고생한 얘기.  예수를 영접한 얘기등. 박사학위 2000불 주고 삼. (아주오래전임 그래서 요즘 시가보단 낮음) CPA firm 열어놓고 몇몇 사업채들 Audit 나오게 해서 도와준답시고 헐값에 산후 다른 사람에게 비싸게 팔아넘김.
영어할줄 모르고 이민온 어르신들 세탁소 차리게 한담, 망할때 사서, 다시 비싼값에 파는, 그런 수법을 계속 반복.  진짜, 인간쓰레기.  돈은 정말 많음.  막강한 장로 파워.  교회는 자기거.  빌딩도 자기거.  목사도 맘대로, 말안들음 쫓아버림.

간증4.

교회성도들과 목사에게 실망하고 성경책을 불태운뒤 무교로 일관한 어느 친척분 이야기.
실제로 교회다니는 사기꾼들에게 빌려주고 못받은돈 허다함.
같이 사업해서 몇번 망하기도 함.
무교로 산지 언 5년.  아파트만 5채 (서울에)
잘자란 남매 이제 4년재 대학 졸업.  4살박이 입양아 하나에 매달 불우이웃돕기인지 뭔지에
상당금액 기부.  몇달전에 상가건물 산다고 소식 들었음.

간증5.

장효희 목사 불륜현장 피하려 벌거벗고 여관방 에어컨에 메달림.
그러다 낙사함.
기도와 성령이 만들어낸 이시대 최고의 한기총스타.

간증6.

김홍도 목사 간통과 횡령혐의.  쓰나미 망언.  장로교에 카리스마.

간증7.

조용기 목사 횡령혐의, 국민일보 주식 본인을 포함한 전가족 상당량 소유.
동아시아에 바울이라 불리우는 (?) 순복음교의 지존.  사울아냐?
간통혐의, 사기혐의, 미국에서 허가없이 신학교 세우다 적발.

간증8.

푸딩 아지메, 학계에서 인정한 창조과학 주장 및 다수.
안티싸이트에서 뽑은 인기인 투표 최다 연속 1위.
반기련의 안티들을 위해 기도하는 반기련 천사.

2016년 9월 6일 화요일

김삼환 망언

명성교회 전 담임목사, 김삼환. 2014년 5월 11일 설교에서 한 망언. "하나님이 (세월호를) 공연히 이렇게 침몰시킨 게 아닙니다. 나라가 침몰하려고 하니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은 그래선 안 되니 이 어린 학생들, 이 꽃다운 애들을 침몰시키면서 국민들에게 기회를 준 것입니다. 무슨 누구 책임, 이런 식으로 수습하지 말고 온 나라가 다시 한 번 반성하고 애통해하고 눈물 흘리고 우리 잘못이라고 생각하면서 새로운 전기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 우리나라도 선진국의 꿈을 가지고, 이번에 (하나님이) 추락시킨 실종된, 침몰한 세월호와 함께 … 다시 한 번 일어나는 기회가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라고 얘기 했다. 저런 말종들이 함께사는 이땅이 지옥이다.

2015년 12월 22일 화요일

신이 죽은 이유중 하나




"[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지난해 8월 주식거래로 교회에 110억 상당의 손실을 입혀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가, 이번에는 600억을 횡령한 혐의로 고발당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교회바로세우기장로기도모임(장로기도모임)은, 조 목사가 특별 선교비 600억을 횡령하고 퇴직금 200억을 부당 수령했다며 지난 10월 26일 서울서부지검에 고발했다. 장로들은 12월 1일 검찰에 출석해 고발인 조사를 받았다.
장로기도모임은 8일 공개 기자회견을 열어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려 했으나, 교단의 요청으로 일정을 잠정 연기했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 총회는 2일 실행위원회에서 대책위원회(이재창 위원장)를 꾸리고, 5일과 6일 이틀에 걸쳐 장로들을 만났다.
대책위가 기자회견을 열지 말아 달라고 먼저 요청하자, 장로들이 전제 조건을 내걸었다. 조 목사가 맡고 있는 4부 주일예배 설교를 중단하고, 해외로 1년간 안식년을 갈 경우 기자회견을 철회하겠다는 것이다. 대책위는 10일까지 장로들의 요구 사항을 조 목사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대책위원장 이재창 목사는 7일 <뉴스앤조이> 기자와의 통화에서 "(기자회견을 하면) 개신교가 망신당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릴 수도 있다. 대책위원들은 여의도순복음교회 지교회 소속이 아니어서 (조 목사와) 대화할 분위기는 된다. 쌍방이 양보하면서 화해하게 만들 것"이라고 했다. 장로기도모임은 요구 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15일 기자회견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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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가 많은 분이셔 이분.
목회자이며, 간통했으며, 횡렴했으며, 사기 쳤으며, 또 다시 횡렴 했으며, 등등...
혐의 밝혀지고 실형까지 선고 됐었는데, 이 분 욕좀 할려 들면, 들고 일어난다. 

아 놔 스발, 탈세 한 제벌 넘들도 탈탈 털게는 하는데,
이런 기생충같은 넘을 못 털게 지랄들 하지?
이거 우상숭배 맞지?  위인전도 있던데.
지들이 만들고 지들이 죽이는거 아나 모르나? 그 야훼라는거.
정말 단 한번의 의심도 않고 떠 받드는건가?  이런넘이 짖어대는걸?
답이 없는건 알지만, 참, 인생 한번 살지도 모르는데, 넘 막사는거 아닌가?


2015년 11월 30일 월요일

퇴직금 13억

수년전, 내가 아직 작고 소박한 한인교회에 다닐때, 교인들과의 마찰로 담임목사 자리가 공석일때가 있었다.  그때, 일요일이면, 그당시 핫했던 이 삼일교회 목사의 설교를 동영상으로 틀었드랬다.   모두가 말빨도 좋고, 학벌도 좋은 냥반이라며 칭찬일색이었다.  하도 인기가 좋아보여서, 그가 쓴 책을 한권 구입했다.  내가 미쳤지.  화장실에서 똥누다가, 체프터 두개 읽고, 집어 던졌다.  개독아집으로 뭉친 낭설이 가득했다.  수많은 학자들이 수십년간 연구해온 학설들을 아무런 근거 없이, 오로지 예수이름으로 하나씩 부정하는게 참 안쓰러워 보였다.  이런걸 지성있는 자가 썼다는게 믿어지지도 않았으며,  또 누가 읽고 수긍한다는 장면을 상상하니, 정말 역겨워서 구역질이 나왔다. 그냥 그렇게 믿는다고 하는건 뭐라 안한다.  근데, 믿어서 그렇게 안다고 하면, 나는 심하게 거부반응이 온다.  미치는건 자유이고, 의심하는것도 자유, 모르고 아는것도 자유다.  미쳣는데 알고 하는거면 정말 위험한 사람이 될수 있는거고, 히틀러 처럼.  그 짧은 책에서, 나는 얘를 아는척하는 미친놈으로 단정했다.  그런데, 이사건을 보니, 이 놈은 미치진 않고 그냥 미친척하고 아는척하는 좀 발정난 새끼 라는거.  조금 더 똑똑했으면, 안 걸렸겠지?
그래, 뭐 넘도 남자인데, 사까시 함 받았다고, 하란다고 하는 여자도 좀 그렇지, 그치?
목사도 인간이다.  금간 목사가 더 잘 사역할수 있다.  물론 그르치?  에라이 이 18년넘들아! 미친적, 아는척만 잘해도 잘 나갈수 있거든.  증거는 수도 없이 많거든.  지금 당한거 모르겠어?  바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