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18일 화요일
2019년 10월 11일 금요일
전광훈 빤스 목사
1956년 경북 의성에서 태어나 뉴라이트 소속의 장로교 목회자이자 한기총 회장이다. 종교가 정치에 개입하는 것에 대해 전혀 부끄럼 없이 수구우파의 정치활동 중심에 서있는 종교인중 대표적 인물이다. 일명 빤스목사로 유명한 이 냥반이 개신교의 주류를 대표한다고 하면 반발이 심하겠지만, 적어도 한국 개신교의 가장큰 조직의 수장임에는 이의가 없겠지?
'아직 타락하지 않은 교회는, 타락할 만큼 충분히 크지 못해서이다.'
2019년 5월 30일 목요일
전현직 고위직 공무원과 국회의원 친일파 후손 실명 명단 (펌)
대통령/박정희(독립군 때려잡는 만주국 일본군 장교) 딸,박근혜
전 대통령/일본 오오사카 출생)이명박(일본명:스키야마 아키히로)모친이 일본인
전 대통령/친일매국노 윤치호,손자,윤보선
새누리당대표/김용주(조선임전보국단 결성식에서 황군에게 위문전보 보내자는 자)아들,김무성
김무성 부인/최치환.(독립군 때려잡는 만주군관 장교,4·19때 공보처장).딸 최양옥
이회창/일제시대검사,이홍규.아들 이회장 ,부인 한인옥, 부친 일제시대 검찰서기 겸 통역
전 국무총리/(일제시대,악질 고문 경찰의대부)노덕술 아들 노재봉
전 국무총리/(중추원 참의)김연수,차남 김삼협
전 국무총리,/김정렬,일본군 중위로 필리핀 공략작전에 참가,대만 에서 용감하게 싸웠다
전 국무총리/신현확/태평양전쟁에서 일본군 군수물자 관리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정미7적)이병무 증손자,이진, (환경부차관,웅진그룹부회장)
안익태,애국가 작곡자,일본을 칭송하는 음악을 작곡함
민복기(대법원장),식민지 정책의 하수인인 일제하 판사
조진만 (법무부 장관, 대법원장)일제시대 일본 고등문관 사법과에 합격, 해주, 대구,판사
KBS 이사장/이명세,(조선인에게 태평양전쟁에 나가 싸우다 죽으라고 한 인물)손녀,이인호
조선일보/방응모(고사포를 구입해 일본군에 기증해 열렬한 충성심을 보임,아들,방상훈(조선일보 사장)
중앙일보/홍진기(일제 강점기에 태평양 전쟁 지원에 나서 대화동맹에 가담,아들 홍석현(중앙일보사장,)
동아일보/김성수(임전보국단 활동, 학병제·징병제 찬양하는 글을 쓰거나 강연)아들,김학준(동아일보 사장
매일경제(mbn)/장지량(항일운동가를 정탐,체포하고 살상하는 만주보민회 회원)장남,장대환
대한사격연맹 사무국장/(을사오적)이완용 증손자 ,이윤형,
전 국회의원/(중추원 참의)문명기,맏손자,뮨태준,
전 보건복지부장관/,(중추원 참의)문명기 ,손자,남평문
전 국무총리비서실장/(정미7적)이병무 ,증손자,이진, (환경부차관,웅진그룹부회장)
전,한국은행 총재/을사오적,민영휘 장남,민병도
국토부장관/ 친일부역자,인혁당사건 사형집행자,서승환,아들 서승환
전 교육부장관/친일부역자,일제시대 순사부장,아들 안병만,
인권위원장/,친일부역자,현준호,증손자,현병철
전,국회의장/ 일제시대 순사부장 박희준 아들,박관용
그랜드 힐튼호텔 회장/(일제후작) 이해승 손자 이우영,(동원 회장)
현대그룹회장/현준호,중추원 주임참의,조선총독부 시국대책조사,증손자 현정은
삼성그룹/홍진기(일제 강점기에 태평양전쟁 지원에 나서 대화동맹에 가담,딸,홍라희(이건희부인)
두산그룹 회장/친일부역자 박승직,아들 박용오,
대림산업/민족반역자.이부용 아들,이규응 이준용과는 배다른 이복형제
일신파이낸스/민족반역자 김치열(일본 고등문관) 장남,김형국(일신파이낸스 대표이사)
한국타이거풀스(정미칠적) 송병준,손자,송재빈,송돈호(사장,부사장)(이승연 위안부누드파문 배후)
남이섬소유자/(을사오적)민영휘 손자 민웅기,
휘문고교 이사장/(을사오적)민영휘,증손,민인기,
풍문여고 이사장/(을사오적)민영휘 현손,민경현,
덕성여대 이사장/민족반역자 송금선 아들 박원국
전 서울대총장/(을사오적)이완용 증손자,이장무,
전 문화재청장/(을사오적)이완용 증손자,이장무 동생,이건무.
공주대 총장/ (을사오적) 이근택,증손자,이상우,
정두언/조부가 친일부역자
친일부역자,최준집,(일제시대 중추원 참의)손자 ,최돈웅
친일부역자,김명수(일제시대 일본 신문사의 기자와 전무) 아들,김용균
친일부역자,정운갑(한국근대사의 굴곡점마다 시류에 편승하여 출세를 거듭하여 왔다) 아들,정우택
친일부역자 김영환 후손 김옥숙(노태우부인),김복동(오빠)
친일부역자 김동조 딸,정몽준부인,김영명,
친일부역자,조병옥(일제시대 형사 민족의 독립투사를 때려잡는 일등공신)아들.조순형
친일부역자,백선엽(독립군 때려잡는 만주국 일본군 장교)
친일부역자,임문환(조선총독부 관리)홍사덕,장인
친일부역자,김상배 아들,김종필
친일부역자,이돈직(가짜 독립운동가) 손자,이인구
민족반역자,윤보선 친손자,윤인구(KBS 아나운서)
민족반역자,신경택(일제시대 면장) 친손자,신중대,(전,안양시장)조선 총독부 서이면사무소 복원
채병덕,일본 육군 병기학교 교관으로 발탁되어 오사카 조병창에서 근무,
일본 사이타마 현 출생,조갑제
전 대통령/일본 오오사카 출생)이명박(일본명:스키야마 아키히로)모친이 일본인
전 대통령/친일매국노 윤치호,손자,윤보선
새누리당대표/김용주(조선임전보국단 결성식에서 황군에게 위문전보 보내자는 자)아들,김무성
김무성 부인/최치환.(독립군 때려잡는 만주군관 장교,4·19때 공보처장).딸 최양옥
이회창/일제시대검사,이홍규.아들 이회장 ,부인 한인옥, 부친 일제시대 검찰서기 겸 통역
전 국무총리/(일제시대,악질 고문 경찰의대부)노덕술 아들 노재봉
전 국무총리/(중추원 참의)김연수,차남 김삼협
전 국무총리,/김정렬,일본군 중위로 필리핀 공략작전에 참가,대만 에서 용감하게 싸웠다
전 국무총리/신현확/태평양전쟁에서 일본군 군수물자 관리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정미7적)이병무 증손자,이진, (환경부차관,웅진그룹부회장)
안익태,애국가 작곡자,일본을 칭송하는 음악을 작곡함
민복기(대법원장),식민지 정책의 하수인인 일제하 판사
조진만 (법무부 장관, 대법원장)일제시대 일본 고등문관 사법과에 합격, 해주, 대구,판사
KBS 이사장/이명세,(조선인에게 태평양전쟁에 나가 싸우다 죽으라고 한 인물)손녀,이인호
조선일보/방응모(고사포를 구입해 일본군에 기증해 열렬한 충성심을 보임,아들,방상훈(조선일보 사장)
중앙일보/홍진기(일제 강점기에 태평양 전쟁 지원에 나서 대화동맹에 가담,아들 홍석현(중앙일보사장,)
동아일보/김성수(임전보국단 활동, 학병제·징병제 찬양하는 글을 쓰거나 강연)아들,김학준(동아일보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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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국은행 총재/을사오적,민영휘 장남,민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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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교육부장관/친일부역자,일제시대 순사부장,아들 안병만,
인권위원장/,친일부역자,현준호,증손자,현병철
전,국회의장/ 일제시대 순사부장 박희준 아들,박관용
그랜드 힐튼호텔 회장/(일제후작) 이해승 손자 이우영,(동원 회장)
현대그룹회장/현준호,중추원 주임참의,조선총독부 시국대책조사,증손자 현정은
삼성그룹/홍진기(일제 강점기에 태평양전쟁 지원에 나서 대화동맹에 가담,딸,홍라희(이건희부인)
두산그룹 회장/친일부역자 박승직,아들 박용오,
대림산업/민족반역자.이부용 아들,이규응 이준용과는 배다른 이복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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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여대 이사장/민족반역자 송금선 아들 박원국
전 서울대총장/(을사오적)이완용 증손자,이장무,
전 문화재청장/(을사오적)이완용 증손자,이장무 동생,이건무.
공주대 총장/ (을사오적) 이근택,증손자,이상우,
정두언/조부가 친일부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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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부역자 김동조 딸,정몽준부인,김영명,
친일부역자,조병옥(일제시대 형사 민족의 독립투사를 때려잡는 일등공신)아들.조순형
친일부역자,백선엽(독립군 때려잡는 만주국 일본군 장교)
친일부역자,임문환(조선총독부 관리)홍사덕,장인
친일부역자,김상배 아들,김종필
친일부역자,이돈직(가짜 독립운동가) 손자,이인구
민족반역자,윤보선 친손자,윤인구(KBS 아나운서)
민족반역자,신경택(일제시대 면장) 친손자,신중대,(전,안양시장)조선 총독부 서이면사무소 복원
채병덕,일본 육군 병기학교 교관으로 발탁되어 오사카 조병창에서 근무,
일본 사이타마 현 출생,조갑제
2018년 11월 26일 월요일
신의 아들 조용기
역시 조용기 목사는 실망시키지 않는다.
여의도 순대볶음교단의 교주이자 자신이 이시대에 바울이라고 주장하는 비스트. 크리토퍼 히친스의 말을 좀 베껴 한마디 하자면, 이 냥반이야 말로 관장하고 입관하면 성냥각에 들어갈만한 분.
(펌)
조용기 목사 아내 김성혜 총장, 선교비로 부동산 투기 의혹 <뉴스타파> "157억 부동산 취득"…여의도순복음교회 "돈 어디에 썼는지 몰라" [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조용기 원로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아내 김성혜 총장(한세대학교)이 수백억대 선교비를 유용했다는 의혹이 또다시 제기됐다. 미국 LA에 있는 베데스다대학 명예총장 겸 이사장인 김 총장이 학교에 써야 할 돈을 부동산 투자에 사용했다는 것이다.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뉴스타파>는 11월 20일 '조용기 일가의 30년 차명 부동산①: 순복음교회 선교비 270억의 비밀' 편을 보도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약정에 따라 2000년~2014년 베데스다대학에 총 270억의 선교비를 지원했는데, 이 돈이 목적에 맞게 쓰이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뉴스타파>는 베데스다대학이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매년 수십억을 지원받았는데 정작 학교는 초라했다고 보도했다. 3층짜리 건물 한 동과 컨테이너를 개조해 만든 강의실이 전부였다. 취재 결과 선교비 중 14억 원만 장학금으로 사용됐고, 나머지는 부동산 투자에 쓰인 것으로 드러났다. 베데스다대학은 콘도 11채, 빌딩 3채, 고급 주택 6채, 2만㎡(6050평)에 이르는 땅 등을 구입했다. 이러한 부동산 매입은 교육 목적과 관련 없었다.
베데스다대학 측은 <뉴스타파>에 "부동산은 모두 대출을 받아 구입했으며, 순복음교회 선교비를 포함한 모든 지원금은 모두 장학금에 썼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뉴스타파>는 "베데스다대학의 부동산 투자는 2017년 6월 기준으로 취득가액이 187억 원이고, 그중 차입금 비중이 31억 원이다. 결국 차입금을 제외하고도 약 157억은 부동산 취득에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뉴스타파>는 김성혜 총장에게 선교비 사용처를 물었지만, 김 총장은 답변을 거부했다. 선교비를 14년간 지원해 온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송금한 돈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사용됐는지 몰랐다고 했다. 교회 내부에서 문제가 제기돼 2014년 3월 이후 발전 기금을 보내지 않았다고 <뉴스타파>측에 해명했다.
김성혜 총장의 선교비 유용 의혹은 2011년부터 꾸준히 제기돼 왔다. <국민일보> '노·사공동비상대책위원회'는 2011년 특보 5호에서 '美 베데스다대학 220억 부동산 어떻게 구입했나'는 제목의 보도를 통해, 김 총장의 재산 국외 도피 의혹을 제기했다. <미주뉴스앤조이>도 2013년 11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선교 지원금이 대부분 부동산 구입 등에 사용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여의도 순대볶음교단의 교주이자 자신이 이시대에 바울이라고 주장하는 비스트. 크리토퍼 히친스의 말을 좀 베껴 한마디 하자면, 이 냥반이야 말로 관장하고 입관하면 성냥각에 들어갈만한 분.
(펌)
조용기 목사 아내 김성혜 총장, 선교비로 부동산 투기 의혹 <뉴스타파> "157억 부동산 취득"…여의도순복음교회 "돈 어디에 썼는지 몰라" [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조용기 원로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아내 김성혜 총장(한세대학교)이 수백억대 선교비를 유용했다는 의혹이 또다시 제기됐다. 미국 LA에 있는 베데스다대학 명예총장 겸 이사장인 김 총장이 학교에 써야 할 돈을 부동산 투자에 사용했다는 것이다.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뉴스타파>는 11월 20일 '조용기 일가의 30년 차명 부동산①: 순복음교회 선교비 270억의 비밀' 편을 보도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약정에 따라 2000년~2014년 베데스다대학에 총 270억의 선교비를 지원했는데, 이 돈이 목적에 맞게 쓰이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뉴스타파>는 베데스다대학이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매년 수십억을 지원받았는데 정작 학교는 초라했다고 보도했다. 3층짜리 건물 한 동과 컨테이너를 개조해 만든 강의실이 전부였다. 취재 결과 선교비 중 14억 원만 장학금으로 사용됐고, 나머지는 부동산 투자에 쓰인 것으로 드러났다. 베데스다대학은 콘도 11채, 빌딩 3채, 고급 주택 6채, 2만㎡(6050평)에 이르는 땅 등을 구입했다. 이러한 부동산 매입은 교육 목적과 관련 없었다.
베데스다대학 측은 <뉴스타파>에 "부동산은 모두 대출을 받아 구입했으며, 순복음교회 선교비를 포함한 모든 지원금은 모두 장학금에 썼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뉴스타파>는 "베데스다대학의 부동산 투자는 2017년 6월 기준으로 취득가액이 187억 원이고, 그중 차입금 비중이 31억 원이다. 결국 차입금을 제외하고도 약 157억은 부동산 취득에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뉴스타파>는 김성혜 총장에게 선교비 사용처를 물었지만, 김 총장은 답변을 거부했다. 선교비를 14년간 지원해 온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송금한 돈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사용됐는지 몰랐다고 했다. 교회 내부에서 문제가 제기돼 2014년 3월 이후 발전 기금을 보내지 않았다고 <뉴스타파>측에 해명했다.
김성혜 총장의 선교비 유용 의혹은 2011년부터 꾸준히 제기돼 왔다. <국민일보> '노·사공동비상대책위원회'는 2011년 특보 5호에서 '美 베데스다대학 220억 부동산 어떻게 구입했나'는 제목의 보도를 통해, 김 총장의 재산 국외 도피 의혹을 제기했다. <미주뉴스앤조이>도 2013년 11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선교 지원금이 대부분 부동산 구입 등에 사용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2018년 8월 14일 화요일
빨리 천당갔음 하는 사람들
아직 예수 영접안했다고, 예스 하고 천당가라고 때거지로 몰려 와서 죽을날 받아놓은 할애비 겁박하는 인간들이나 그것들을 병실에 들여놓은 여편네나 자식새끼들이나, 정말 한심했던 기억이 있다. 며칠전 인명구조중 현장에서 숨진 소방관의 어린 아들에게, 아버진 믿지않아 지옥에 갔을테니 같이 기도 하자고 했다던 목사에 대한 기사가 있었다. 사실이라도 전혀 놀랍지도 않다. 정말 놀라운 것은 더 나빠지지도 더 나아지지도 않았다는것. 지금까지 늘 주구장창 그래왔듯, 신의이름으로, 종교의 이름으로, 신앙의 이름으로, 부도덕하고 반인류적 행위들을 정당화하는 그들의 정신상태. 그거다. 보통 자기가 뭘 하고 있는지 모른다. 비판해도 뭔소리 하는지 모르는건지 아는데 모른척 하는건지. 뭐가 되었든 위험한 사람들이다. 지들의 혀로 지옥으로 보내버리는 선량한 사람들이 몇이나 되는지 알긴 아나? 예수는 지들같은 인간들이 죽인거 아나?
2018년 4월 11일 수요일
성관계 전문 목사 이재록
https://www.youtube.com/watch?v=4A8xRWAD0us
http://news.joins.com/article/22528225
http://news.jtbc.joins.com/html/730/NB11616730.html
http://www.hani.co.kr/arti/society/religious/840295.html
너무 밝힌다 이냥반.
다른 기독교인들은 이자가 이끄는 교회를 이단이라 한다.
그럼 뭔가 틀려지는가?
이런것들 보면서 사단도 악마도 다 위안 받는거 아니겄어?
2017년 8월 8일 화요일
김성길 목사, 박찬주 사령관 피해 공관병 비난 "개도 부잣집 개가 낫다" (펌)
시은소교회 김성길 원로목사가 박찬주 제2작전사령관(육군 대장) 부부의 갑질로 피해를 입은 공관병을 비난하며 “개도 부잣집 개가 낫다”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김성길 목사는 2016년 한기총 등 교계 단체가 주관한 ‘제3회 한국교회 원로 목회자의 날’에서 ‘목회자 대상’을 수상한 인물이다.
7일 뉴스앤조이 보도에 따르면 김성길 목사는 지난 6일 시은소교회에서 진행한 설교에서 박찬주 사령관의 갑질 의혹에 “4성 장군 사택, 관저에 배치됐어. 좋아요 나빠요? 다 물어보니 좋다 하더라고”라며 “왜? (공관병은) 각종 훈련은 다 열외야. 훈련 안 받아, 절대로”라고 말했다.
이어 “또 (공관병은)짬밥을 안 먹어요. 그래서 개들도 부잣집 개가 나아요”라고 말했다.
김성길 목사는 “작전사령관, 4성 장군, 그분이 지금 잘못하면 이등병으로 강등돼 불명예 제대하고 감방 가게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소대장 하면서도 밑에 사람들 닦달하지 않은 사람 있으면 하나라도 나와 보라”며 “장군은 고사하고 원사만 되어도 밑에 것들을 조진다는 거다. ‘6·25때 건방진 하사 새끼 사람 잘 치고’ 그런 노래 있어요. 이건 우리 전통이요 현실이었다”라고 박찬주 사령관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이어나갔다.
김성길 목사는 “그게 옳다는 게 아니다. 과거는 그랬지만 잘못된 줄 알면 이제부터 바로잡아 나가자는 것”이라면서도 “옛 어른들은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했다. 요새는 사서 안 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독교 신자로 알려진 박찬주 사령관은 지난 해 한 교회 간증 연설에서 ‘초코파이’로 3700만을 복음화 할 수 있다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박찬주 사령관은 “초코파이가 정말 생명의 만나(기독교에서 ‘기적의 음식’이라고 일컫는 구약성서 속 음식)라고 생각한다”면서 “군 선교를 통해 국민 75%를 기독교인으로 만드는 비전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군 인권센터에 따르면 박찬주 사령관 부인은 공관병을 사적인 업무에 동원하고 갑질을 일삼았을 뿐 아니라 병사들의 종교적 자유도 박탈했다. 일요일 공관병들을 예외없이 교회에 데려가 예배에 참석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이렇게 예배에 참여한 군 장병 중에서는 불교 신자도 있었다.
<윤진근 온라인 기자 yoon@kyunghyang.com>
2017년 7월 24일 월요일
2017년 6월 29일 목요일
동정녀와 현세 야곱

기도로 응태한 고3 한국 예수. ㅋㅋㅋ
http://epsem.tistory.com/609http://www.sedaily.com/NewsView/1L42GF8W4H/
2017년 5월 19일 금요일
"131억원 배임" 조용기 목사 유죄 확정 (펌)
여의도 순복음교회에 130억여원 손해를 끼친 혐의로 기소된 조용기(81) 순복음교회 원로목사에게 징역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박보영 대법관)는 17일 배임 혐의 등으로 기소된 조 목사의 상고심에서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공모 혐의로 함께 기소된 조희준(52) 전 국민일보 회장도 원심의 징역 2년6개월 집행유예 4년이 선고된 원심판결이 확정됐다.
조 목사는 지난 2002년 조 전 회장이 가진 아이서비스 주식 25만주를 적정가보다 비싸게 사들이도록 지시해 여의도순복음교회에 131억여원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주식 취득에 따른 증여세 35억여원을 포탈한 혐의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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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방가서 썩혀야 할 마태볶음 7장 15절에 이리쉐리.
여의도 순복음교회에 130억여원 손해를 끼친 혐의로 기소된 조용기(81) 순복음교회 원로목사에게 징역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박보영 대법관)는 17일 배임 혐의 등으로 기소된 조 목사의 상고심에서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공모 혐의로 함께 기소된 조희준(52) 전 국민일보 회장도 원심의 징역 2년6개월 집행유예 4년이 선고된 원심판결이 확정됐다.
조 목사는 지난 2002년 조 전 회장이 가진 아이서비스 주식 25만주를 적정가보다 비싸게 사들이도록 지시해 여의도순복음교회에 131억여원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주식 취득에 따른 증여세 35억여원을 포탈한 혐의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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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방가서 썩혀야 할 마태볶음 7장 15절에 이리쉐리.
(펌)개신교 목사 1000명, ‘태극기 집회’ 행렬 선두에 선다
7일 2000명 성가대원과 함께 무역센터에서 특검사무소까지 행진
개신교 목사 1000명이 7일 ‘태극기 집회’ 선두에 나서고, 2000명 성가대원도 뒤따라 서울 무역센터에서 선릉 특검사무소까지 행진한다.
탄기국 (탄핵 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 정관용 대변인은 1일 성명을 통해 "오는 7일 집회에 기독교계가 참여하기로 결정했다"면서 "1,000여 분의 목사님들이 애국집회 행렬의 선두에 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달 31일 올해 마지막 주말 촛불집회 '송박영신(送朴迎新, 박근혜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다)‘에 맞서 친박단체들이 태극기 집회를 열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냈다.
촛불을 보내고, 태극기를 맞아들인다는 뜻의 '송화영태'(送火迎太)라는 구호도 내걸었다. 이날 집회에는 주최 추산 80만 명, 경찰 추산 2만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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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정치적 성향과 그에 따른 민주적 투쟁은 정당하고 민주국가 국민의 주권이다. 하지만, 교회 목사가 타이틀 내걸고 정치적으로 한목소리를 내는것이 종교적으로나 교리에 부합되는것인가를 놓고 신중히 결정해야 되고, 또한 기득권 종교로써 얼마나 정의로운 행동인가에 대한 고민이 있어야 한다. 아....하긴, 흉내라도 냈으면, 나의 개신기독교 (개독교) 에 대한 생각이 조금은 바뀌었을지 모른다. 차라리 목사가 아니고 그냥 나이먹은 꼰대들이라고 생각하면 한숨이 더 커지진 않겠지?









7일 2000명 성가대원과 함께 무역센터에서 특검사무소까지 행진
개신교 목사 1000명이 7일 ‘태극기 집회’ 선두에 나서고, 2000명 성가대원도 뒤따라 서울 무역센터에서 선릉 특검사무소까지 행진한다.
탄기국 (탄핵 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 정관용 대변인은 1일 성명을 통해 "오는 7일 집회에 기독교계가 참여하기로 결정했다"면서 "1,000여 분의 목사님들이 애국집회 행렬의 선두에 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달 31일 올해 마지막 주말 촛불집회 '송박영신(送朴迎新, 박근혜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다)‘에 맞서 친박단체들이 태극기 집회를 열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냈다.
촛불을 보내고, 태극기를 맞아들인다는 뜻의 '송화영태'(送火迎太)라는 구호도 내걸었다. 이날 집회에는 주최 추산 80만 명, 경찰 추산 2만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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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정치적 성향과 그에 따른 민주적 투쟁은 정당하고 민주국가 국민의 주권이다. 하지만, 교회 목사가 타이틀 내걸고 정치적으로 한목소리를 내는것이 종교적으로나 교리에 부합되는것인가를 놓고 신중히 결정해야 되고, 또한 기득권 종교로써 얼마나 정의로운 행동인가에 대한 고민이 있어야 한다. 아....하긴, 흉내라도 냈으면, 나의 개신기독교 (개독교) 에 대한 생각이 조금은 바뀌었을지 모른다. 차라리 목사가 아니고 그냥 나이먹은 꼰대들이라고 생각하면 한숨이 더 커지진 않겠지?









2017년 4월 6일 목요일
간증
간증1.
위암 말기 선고를 받은, 만 35세를 갓 넘긴 한 이쁘장한 젊은 주부가 간증했다. 무려 2시간이나 그의 투병생활과 기적적으로 수술후 완쾌됬다는 내용으로. 교회 사람들 모두 자기일 처럼 기뻐했으나 불과 2주후에 운명하셨다. 그리고 그녀의 동생도 다음해에 간암 말기 선고 받고, 비슷한 나이에 돌아가심.
간증2.
미국 명문법대를 졸업하고 변호사와 종교사역을 하는 한 젊은이의 청소년 시절의 방황과 불우했던 가정환경을 신앙생활을 통해 이겨낸 내용. 하지만 기껏 한다는게 이민법, 그나마 실력없이 돈만 많이 쳐받아 먹는다고 욕먹음. 어눌한 불법이민1세들, 나이드신 교민들 등쳐먹고 사는 아주 일반적인 이민법 변호사와 큰차이가 없음. 실제로 얼마나 불우했고, 청소년시기에 뭘 하며 방황했는지는 확인불가. 어린시절 친구가 없음. 참고로 졸업한 명문대는 사립. 장학금 받았다는 말은 없었으니, 그당시 집은 좀 살았다는 얘기.
간증3.
어린나이에 장로 받은 한 재력가 얘기. 돈 한푼없이 이민 와서 고생한 얘기. 예수를 영접한 얘기등. 박사학위 2000불 주고 삼. (아주오래전임 그래서 요즘 시가보단 낮음) CPA firm 열어놓고 몇몇 사업채들 Audit 나오게 해서 도와준답시고 헐값에 산후 다른 사람에게 비싸게 팔아넘김.
영어할줄 모르고 이민온 어르신들 세탁소 차리게 한담, 망할때 사서, 다시 비싼값에 파는, 그런 수법을 계속 반복. 진짜, 인간쓰레기. 돈은 정말 많음. 막강한 장로 파워. 교회는 자기거. 빌딩도 자기거. 목사도 맘대로, 말안들음 쫓아버림.
간증4.
교회성도들과 목사에게 실망하고 성경책을 불태운뒤 무교로 일관한 어느 친척분 이야기.
실제로 교회다니는 사기꾼들에게 빌려주고 못받은돈 허다함.
같이 사업해서 몇번 망하기도 함.
무교로 산지 언 5년. 아파트만 5채 (서울에)
잘자란 남매 이제 4년재 대학 졸업. 4살박이 입양아 하나에 매달 불우이웃돕기인지 뭔지에
상당금액 기부. 몇달전에 상가건물 산다고 소식 들었음.
간증5.
장효희 목사 불륜현장 피하려 벌거벗고 여관방 에어컨에 메달림.
그러다 낙사함.
기도와 성령이 만들어낸 이시대 최고의 한기총스타.
간증6.
김홍도 목사 간통과 횡령혐의. 쓰나미 망언. 장로교에 카리스마.
간증7.
조용기 목사 횡령혐의, 국민일보 주식 본인을 포함한 전가족 상당량 소유.
동아시아에 바울이라 불리우는 (?) 순복음교의 지존. 사울아냐?
간통혐의, 사기혐의, 미국에서 허가없이 신학교 세우다 적발.
간증8.
푸딩 아지메, 학계에서 인정한 창조과학 주장 및 다수.
안티싸이트에서 뽑은 인기인 투표 최다 연속 1위.
반기련의 안티들을 위해 기도하는 반기련 천사.
위암 말기 선고를 받은, 만 35세를 갓 넘긴 한 이쁘장한 젊은 주부가 간증했다. 무려 2시간이나 그의 투병생활과 기적적으로 수술후 완쾌됬다는 내용으로. 교회 사람들 모두 자기일 처럼 기뻐했으나 불과 2주후에 운명하셨다. 그리고 그녀의 동생도 다음해에 간암 말기 선고 받고, 비슷한 나이에 돌아가심.
간증2.
미국 명문법대를 졸업하고 변호사와 종교사역을 하는 한 젊은이의 청소년 시절의 방황과 불우했던 가정환경을 신앙생활을 통해 이겨낸 내용. 하지만 기껏 한다는게 이민법, 그나마 실력없이 돈만 많이 쳐받아 먹는다고 욕먹음. 어눌한 불법이민1세들, 나이드신 교민들 등쳐먹고 사는 아주 일반적인 이민법 변호사와 큰차이가 없음. 실제로 얼마나 불우했고, 청소년시기에 뭘 하며 방황했는지는 확인불가. 어린시절 친구가 없음. 참고로 졸업한 명문대는 사립. 장학금 받았다는 말은 없었으니, 그당시 집은 좀 살았다는 얘기.
간증3.
어린나이에 장로 받은 한 재력가 얘기. 돈 한푼없이 이민 와서 고생한 얘기. 예수를 영접한 얘기등. 박사학위 2000불 주고 삼. (아주오래전임 그래서 요즘 시가보단 낮음) CPA firm 열어놓고 몇몇 사업채들 Audit 나오게 해서 도와준답시고 헐값에 산후 다른 사람에게 비싸게 팔아넘김.
영어할줄 모르고 이민온 어르신들 세탁소 차리게 한담, 망할때 사서, 다시 비싼값에 파는, 그런 수법을 계속 반복. 진짜, 인간쓰레기. 돈은 정말 많음. 막강한 장로 파워. 교회는 자기거. 빌딩도 자기거. 목사도 맘대로, 말안들음 쫓아버림.
간증4.
교회성도들과 목사에게 실망하고 성경책을 불태운뒤 무교로 일관한 어느 친척분 이야기.
실제로 교회다니는 사기꾼들에게 빌려주고 못받은돈 허다함.
같이 사업해서 몇번 망하기도 함.
무교로 산지 언 5년. 아파트만 5채 (서울에)
잘자란 남매 이제 4년재 대학 졸업. 4살박이 입양아 하나에 매달 불우이웃돕기인지 뭔지에
상당금액 기부. 몇달전에 상가건물 산다고 소식 들었음.
간증5.
장효희 목사 불륜현장 피하려 벌거벗고 여관방 에어컨에 메달림.
그러다 낙사함.
기도와 성령이 만들어낸 이시대 최고의 한기총스타.
간증6.
김홍도 목사 간통과 횡령혐의. 쓰나미 망언. 장로교에 카리스마.
간증7.
조용기 목사 횡령혐의, 국민일보 주식 본인을 포함한 전가족 상당량 소유.
동아시아에 바울이라 불리우는 (?) 순복음교의 지존. 사울아냐?
간통혐의, 사기혐의, 미국에서 허가없이 신학교 세우다 적발.
간증8.
푸딩 아지메, 학계에서 인정한 창조과학 주장 및 다수.
안티싸이트에서 뽑은 인기인 투표 최다 연속 1위.
반기련의 안티들을 위해 기도하는 반기련 천사.
2016년 9월 6일 화요일
김삼환 망언
명성교회 전 담임목사, 김삼환. 2014년 5월 11일 설교에서 한 망언. "하나님이 (세월호를) 공연히 이렇게 침몰시킨 게 아닙니다. 나라가 침몰하려고 하니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은 그래선 안 되니 이 어린 학생들, 이 꽃다운 애들을 침몰시키면서 국민들에게 기회를 준 것입니다. 무슨 누구 책임, 이런 식으로 수습하지 말고 온 나라가 다시 한 번 반성하고 애통해하고 눈물 흘리고 우리 잘못이라고 생각하면서 새로운 전기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 우리나라도 선진국의 꿈을 가지고, 이번에 (하나님이) 추락시킨 실종된, 침몰한 세월호와 함께 … 다시 한 번 일어나는 기회가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라고 얘기 했다. 저런 말종들이 함께사는 이땅이 지옥이다.
2015년 12월 22일 화요일
신이 죽은 이유중 하나
"[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지난해 8월 주식거래로 교회에 110억 상당의 손실을 입혀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가, 이번에는 600억을 횡령한 혐의로 고발당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교회바로세우기장로기도모임(장로기도모임)은, 조 목사가 특별 선교비 600억을 횡령하고 퇴직금 200억을 부당 수령했다며 지난 10월 26일 서울서부지검에 고발했다. 장로들은 12월 1일 검찰에 출석해 고발인 조사를 받았다.
장로기도모임은 8일 공개 기자회견을 열어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려 했으나, 교단의 요청으로 일정을 잠정 연기했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 총회는 2일 실행위원회에서 대책위원회(이재창 위원장)를 꾸리고, 5일과 6일 이틀에 걸쳐 장로들을 만났다.
대책위가 기자회견을 열지 말아 달라고 먼저 요청하자, 장로들이 전제 조건을 내걸었다. 조 목사가 맡고 있는 4부 주일예배 설교를 중단하고, 해외로 1년간 안식년을 갈 경우 기자회견을 철회하겠다는 것이다. 대책위는 10일까지 장로들의 요구 사항을 조 목사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대책위원장 이재창 목사는 7일 <뉴스앤조이> 기자와의 통화에서 "(기자회견을 하면) 개신교가 망신당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릴 수도 있다. 대책위원들은 여의도순복음교회 지교회 소속이 아니어서 (조 목사와) 대화할 분위기는 된다. 쌍방이 양보하면서 화해하게 만들 것"이라고 했다. 장로기도모임은 요구 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15일 기자회견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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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이며, 간통했으며, 횡렴했으며, 사기 쳤으며, 또 다시 횡렴 했으며, 등등...
혐의 밝혀지고 실형까지 선고 됐었는데, 이 분 욕좀 할려 들면, 들고 일어난다.
아 놔 스발, 탈세 한 제벌 넘들도 탈탈 털게는 하는데,
이런 기생충같은 넘을 못 털게 지랄들 하지?
이런 기생충같은 넘을 못 털게 지랄들 하지?
이거 우상숭배 맞지? 위인전도 있던데.
지들이 만들고 지들이 죽이는거 아나 모르나? 그 야훼라는거.
정말 단 한번의 의심도 않고 떠 받드는건가? 이런넘이 짖어대는걸?
답이 없는건 알지만, 참, 인생 한번 살지도 모르는데, 넘 막사는거 아닌가?
2015년 11월 30일 월요일
퇴직금 13억
수년전, 내가 아직 작고 소박한 한인교회에 다닐때, 교인들과의 마찰로 담임목사 자리가 공석일때가 있었다. 그때, 일요일이면, 그당시 핫했던 이 삼일교회 목사의 설교를 동영상으로 틀었드랬다. 모두가 말빨도 좋고, 학벌도 좋은 냥반이라며 칭찬일색이었다. 하도 인기가 좋아보여서, 그가 쓴 책을 한권 구입했다. 내가 미쳤지. 화장실에서 똥누다가, 체프터 두개 읽고, 집어 던졌다. 개독아집으로 뭉친 낭설이 가득했다. 수많은 학자들이 수십년간 연구해온 학설들을 아무런 근거 없이, 오로지 예수이름으로 하나씩 부정하는게 참 안쓰러워 보였다. 이런걸 지성있는 자가 썼다는게 믿어지지도 않았으며, 또 누가 읽고 수긍한다는 장면을 상상하니, 정말 역겨워서 구역질이 나왔다. 그냥 그렇게 믿는다고 하는건 뭐라 안한다. 근데, 믿어서 그렇게 안다고 하면, 나는 심하게 거부반응이 온다. 미치는건 자유이고, 의심하는것도 자유, 모르고 아는것도 자유다. 미쳣는데 알고 하는거면 정말 위험한 사람이 될수 있는거고, 히틀러 처럼. 그 짧은 책에서, 나는 얘를 아는척하는 미친놈으로 단정했다. 그런데, 이사건을 보니, 이 놈은 미치진 않고 그냥 미친척하고 아는척하는 좀 발정난 새끼 라는거. 조금 더 똑똑했으면, 안 걸렸겠지?
그래, 뭐 넘도 남자인데, 사까시 함 받았다고, 하란다고 하는 여자도 좀 그렇지, 그치?
목사도 인간이다. 금간 목사가 더 잘 사역할수 있다. 물론 그르치? 에라이 이 18년넘들아! 미친적, 아는척만 잘해도 잘 나갈수 있거든. 증거는 수도 없이 많거든. 지금 당한거 모르겠어? 바보들.
그래, 뭐 넘도 남자인데, 사까시 함 받았다고, 하란다고 하는 여자도 좀 그렇지, 그치?
목사도 인간이다. 금간 목사가 더 잘 사역할수 있다. 물론 그르치? 에라이 이 18년넘들아! 미친적, 아는척만 잘해도 잘 나갈수 있거든. 증거는 수도 없이 많거든. 지금 당한거 모르겠어? 바보들.
2015년 11월 18일 수요일
바이블이 19금인 이유 (펌)
(1) [(여호와 가라사대)
["네 동포, 형제나, 네 자녀나, 네 품의 아내나, 너와 생명을 함께 하는 친구가 너를 꾀어 이르기를,
네 열조(조상)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 (다른)민족의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할지라도 너는 그를 좇지 말며, 듣지 말며, 긍휼히 보지 말며,
애석히 여기지 말며, 덮어 숨기지 말고, 너는 용서 없이, 그를 죽이되,
그는 ... 네 신(神) 여호와에게서 너를 꾀어 떠나게 하려한 자니, 너는 `돌로 쳐 죽이라`........"]
(신명기 13;6~11)
* 여호와(예수) 외에 다른 신(神)을 섬기자고 꾀는 사람이 있으면,
그가 부모 형제, 처 자식 또는 동포(친구)일지라도 불쌍히 여기지도 말고,
덮어 숨기지도 말고, 인정 사정 볼 것 없이 돌로 쳐 죽이라는 것이 여호와의 지엄한 명령입니다.
이런 종류의 상황들은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겪고 있을 것입니다.
(2)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聖民=거룩한 백성)이라.
무릇 스스로 (병들어) 죽은 것은 먹지 말 것이니,
그것을 성중에 우거하는 객(客)에게 주어 먹게 하거나, 이방인에게 팔아도 가(可)하니라”.]
(신명기 14; 21)
병들어 죽은 고기 즉,
불량 식품을 예수교인들은 먹지 말고, 이웃에게 먹이거나 팔아도 좋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렇게 못돼 먹은
성품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스스로 성민(聖民)이라고 자처하는 사람들이 바로 예수교인들입니다.
(3) [“여호와의 신이 사울(사람)에서 떠나고, 여호와의 악신(惡神)이 그를 번뇌케 한지라.”]
(사무엘 상 16; 14)
[사울이 손에 단창을 가지고 그 집에 앉았을 때에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惡神)이 사울에게
접하였으므로...]
(사무엘 상 19; 9)
* 사울은 히브리 왕국의 초대 왕입니다.
처음에 사울은 왕이 되기 싫다고 행구(이삿짐) 뒤에 숨기까지 했던 겸손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여호와 쪽에서 강제로 끌어다가 왕위에 올려 놓은 사람입니다. (사무엘상 10; 22)
그런 사울왕 속에다
여호와는 자신이 부리는 악신(惡神)을 집어 넣어 못된 짓(?)하게 하여 그 벌로 비참하게 죽게 합니다.
여호와는 자신이 부리는 악신을 사람에게 집어 넣고서 죄를 짓게 하고는 그 죄값으로 벌을 내린답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바로(애굽 왕)의 마음을 강퍅(성질이 깐깐하고 고집이 셈)하게 하셨기 때문에…."]
(출애굽기 10; 27)
* 결국, 애굽왕 바로는 자기 성품이 아닌 강퍅한 마음 때문에 여호와의 뜻을 거역하게 되고,
마침내 애굽 백성 전체가 무차별 도륙되는 재앙을 13 번 씩이나 당하게 됩니다.
이렇게 사람은 여호와가 집어 넣은 그 강퍅한 마음 때문에 죄를 짓게 되고,
그리고 그 죄값으로 여호와의 징벌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4) [“사무엘(여호와의 선지자)이 가로되,
‘네 칼이 여인들로 무자(無子)케 한 것 같이 여인 중 네 어미가 무자(無子)하리라.’ 하고,
그가 길갈(지명)에서 여호와 앞에서 아각을 찍어 쪼개니라."]
(사무엘 상 15; 33)
* 위의 바이블 내용은 이스라엘(사울왕)과 아말렉(아각왕) 사이에서 벌어진 전쟁 이야기입니다.
전쟁 포로로 잡혀 온 사람(아각왕)을 여호와가 칼로 찍어서 쪼개어 죽였다고 하는군요.
위의 전쟁은 이스라엘이 먼저 아말렉으로 쳐들어 가서 발발한 전쟁입니다.
그리고, 전쟁이 일어나면 특히 청년들이 많이 죽게 됩니다.
청년들이 많이 죽으면, 여인들에게는 아들이 없어지게(무자=無子)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여호와(사무엘)는 여인들이 무자(無子)케 된 원인이 자기에게 있는데도 이를 망각하고,
그 책임을 아각왕(사람)에게 씌워
<칼날로 찍어 쪼개어> 죽였다고 합니다.
[“너희(사람들)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이사야 1; 20)
* 여호와(예수)를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날이 너희를 삼켜버리게 하겠다고 공갈 협박합니다.
여호와의 입이 직접 쏟아 낸 말이라고 하네요.
그러나,
배반이나 거절이란 말이 성립하려면,
이에 앞서서 인간과 여호와(예수) 사이에 어떤 약속이 맺어져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언제 어디에서 그런 약속이 체결된 적이 있었던가요?
아무리 거듭해서 생각을 해봐도, 폭력배들이 지나가는 사람에게
“왜 쳐다봐? 떫어? 죽고 싶어?”
하며 공연히 트집을 걸며 폭력을 휘두르기도 하고 금품을 갈취하는 모습과 조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어쨌든, 예수교의 신 여호와(예수)는 사람을 찍어 쪼개기도 하고, 칼날이 삼키게도 한답니다.
(5) [“(예수 가라사대),
풀무 불(지옥)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태 13; 42)
* 여호와의 독생자라는 예수가 사람들을 향해서 쏟아 내는 독설이요 악담과 저주입니다.
자기를 믿지 않으면, 꺼지지 않는 유황불 지옥에 쳐 넣어 영원히 이를 갈며 신음하게 하겠답니다.
[“내(예수)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마태 10; 34)
* 예수는 인간 세상에다 전쟁과 불행을 안겨 주기 위해서 존재하는 신이랍니다.
예수 역시 여호와와 조금도 기울지 않는 입이 걸쭉한 XX이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6) [“또, 내(예수)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兄弟)나, 자매(姉妹)나, 부모(父母)나, 자식(子息)이나,
전토(田土)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마태 19; 29)
* 예수를 위하여
부모, 형제, 처자식과 전 재산을 버린 자라야 천국에 들어가서 영생 복락을 누리게 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모든 것을 버린 자는 영생 복락을 누리겠지만,
버림을 받아서 불행해진 부모와 처자식들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7) [“어떤 성에 접근하여 치고자 할 때에는 먼저 ‘평화를 맺자’고 외쳐라.
만일 그들이 너희와 화평을 맺기로 하고 성문을 열거든,
너희는 안에 있는 백성을 모두 노무자로 삼아 부려라.
만일 그들이 너희와 화평을 맺을 생각이 없어서 싸움을 걸거든,
너희는 그 성을 포위 공격하여라.
너희 신 여호와께서 그 성을 너희 손에 부치실 터이니,
거기에 있는 남자를 모두 칼로 쳐죽여라.
그러나, 여자들과 아이들과 가축들과 그 밖에 그 성안에 있는
다른 모든 것은 전리품으로 차지하여도 된다.
너희 신 여호와께서 너희 원수(예수교인이 아닌 사람들)들에게서
빼앗아 주시는 전리품을 너희는 마음대로 쓸 수가 있다.
여기(근처)에 있는 민족들의 성읍이 아니고, 아주 <먼데 있는 성읍>들에는 모두 그렇게 해야 한다.
그러나, 너희 신 여호와께 유산으로 받은
이 민족들의 성읍(이스라엘 근처)들에서는 숨쉬는 것을 하나도 살려두지 마라.
그러니,
헷족,
아모리족,
가나안족,
브리즈족,
히위족,
여부스족은 너희 신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전멸시켜야 한다.”]
(신명기 20; 10~17)
* 어떻습니까?
조직 폭력배들의 행패와 예수교의 가르침에 다른 모습이 보입니까?
아니, 폭력배일지라도 저렇게 무지막지한 폭력배가 있어 본 적은 있습니까?
여호와의 백성 이스라엘이 직접 다스리며 살아갈 근처에서는 남녀노소를 가릴 것 없이 싹 쓸어 전멸시키고,
직접 들어가서 살지 않을 먼 곳에서는 남자들만 모조리 죽이고 여자들은 모두 차지해도 된답니다.
실제로, 유럽의 예수교인들은 남아메리카의 모든 남자를 도륙시키고 여자들을 모두 차지합니다.
그 결과, 현재의 남미 사람들이 바로 백인과 원주민의 혼혈인 메스티조족 또는 인디오족입니다.
예수교의 역사는 여호와(예수)의 가르침을 철저하게 실천해 내려 오고 있는 셈입니다.
(8) [“바알(타 종교)의 목상을 헐며, 바알의 당을 훼파하여 변소를 만들었더니 오늘날까지 이르니라.”]
(열왕기 하 10; 27)
* 예수교 이외의 타 종교의 신전을 헐어내고, 그 자리에다 공중 변소를 만들었답니다.
예수교인들은 타 종교를 파괴하는 것만으로는 그 증오심이 풀리지 않습니다.
타 종교를 파괴한 다음 그 자리에다 더러운(?) 변소를 만들어 놓아야 속이 시원해 집니다.
오늘날 우리 한국의 예수교인들이 타 종교의 신전과 신상은 물론 단군상까지도 때려 부수는 짓들이
어디에서 비롯되는 것인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9) [“너희(예수쟁이들)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의(義)와 불법(不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
(고린도 후서 6; 14)
* 여기에서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는 <혼인을 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다시 말해서,
> 예수교인들은 타 종교 내지 비 예수교인들과 혼인을 해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예수교는 의(義)와 빛이며, 그 외의 모든 것은 불법(不法) 또는 어둠인데,
“어찌 예수교인이 타(他)와 혼인을 할 수 있겠느냐?”고 호통입니다.
어쨌든, 예수교가 타(他)와 공존한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10) [“(여호와의 군대인 이스라엘, 유다 및 에돔 등 3국 연합군이)
그(이웃 나라) 성읍을 쳐서 헐고,
각기 돌을 던져 모든 밭에 가득하게 하고,
모든 샘(우물)을 메우고,
모든 좋은 나무를 베고,
물맷군이 두루 다니며 치니라.”]
(열왕기 하 3; 25)
* 여호와(예수)의 군대는 노략질 전쟁이 그 임무입니다.
1) 남녀노소를 가릴 것 없이 사람을 모조리 죽이고,
2) 가축과 금은 패물을 비롯한 모든 재물을 강탈한 다음,
3) 성읍(사람이 살만한 터전)을 쳐서 모조리 헐어 버리고,
4) 밭에다 돌을 가득하게 던져 넣어 다시는 농사를 지을 수 없게 만들고,
5) 모든 샘(우물)을 메워 어느 누구도 물을 마실 수 없게 하고,
6) 모든 나무를 잘라 내어 완전 초토화(焦土化)시키라는 것이 여호와(예수)의 지엄한 명입니다.
7) 심지어, 아이들을 메어쳐 죽이고,
아이 밴 부녀자들의 배를 갈라 죽이도록 교사하기도 합니다. (열왕기하 8; 11~13, 열왕기상 19; 15)
중동 지방은 여호와(예수)의 군대가 저런 짓을 하지 않더라도 기후 풍토가 심히 척박한 사막 벌판입니다.
그런데, 저런 곳에다 저러한 만행질을 해 놓으면 그 지방은 어떤 모습이 될까요?
어쨌든, 이것이 여호와(예수)가 예수교인들에게 가르치는 거룩한 명령(가르침)입니다.
(11) [“너희 가운데 호강하며 하느작거리던 여자,
너무 호강하여 발바닥을 땅에 대본 일도 없는 여자가,
자기를 가슴에 안아주는 남편이나 아들 딸을 외면하고,
궁한 나머지 제 다리 사이에서 나온 자식을 태째 몰래 먹어치울 것이다.
원수가 너희 모든 성을 포위하고 몰아치면 마침내 이런 지경에 이를 것이다.”]
(신명기 28; 56~57)
* 여호와를 믿지도 않고 받들지도 않으면, 자식의 고기를 먹게 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는 장면입니다.
그것도, 남편이나 다른 자식들이 빼앗아 먹을 까봐 몰래 숨어서 먹게 하겠다고 합니다.
너무도 호강스럽게 살아서 땅을 밟아 보지도 않던 아리따운 여자가
남편과 다른 자식들 몰래 자식의 고기를 뜯어 먹는 모습은 참으로 멋질 것 같습니다.
이렇게 인간 세상을 잔인하게 이끌고 있는 여호와라는 신은 어떻게 생겨 먹은 종자일까요?
참고로, 여호와의 협박을 한 가지만 더 들어 보기로 할까요?.
(12) [".... 너희가 내(여호와) 말을 듣지 않고 반항한다면,
나는 크게 노하여 너희(인간)와 맞설 것이며,
너희 죄(여호와를 믿지 않음)를 일곱 배로 징계하리라.
그리하여, 너희는 아들들의 살을 먹고, 딸들의 살을 먹어야 하게 되리라."]
(레위기 26; 27~29)
* 이 얼마나 끔찍한 공갈 협박이요 저주와 악담입니까?
(13) 바이블에는 <죽이다>라는 단어가 275 개 들어 있습니다.
바이블에는 <진멸>하라는 단어가 104 개 들어 있습니다.
바이블에는 <전멸>하라는 단어가 85 개 들어 있습니다.
바이블에는 <노략>하라는 단어가 92 개 들어 있습니다.
바이블에는 <칼날>로 죽여라(진멸하라)가 50 개 들어 있습니다.
그 외에도 바이블에는
1) 포르노 따위의 음담패설(淫談悖說),
2) 사람을 속이고 골탕먹이는 사기행각(詐欺行脚),
3) 처음부터 끝까지 과학과 논리와는 거리가 먼 무지막지(無知莫知) 등이 난무하고 있어서,
인류 역사 속에 예수교(바이블)보다 더 잔인하고, 지저분하고, 악독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심지어 바이블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도 있습니다.
(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아론(예수교 지도자)에게 이르라.
‘무릇 너의 대대 자손 중 육체에 흠이 있는 자는
그 여호와의 식물(예배)을 드리려고 가까이 오지 못할 것이라.
무릇 흠이 있는 자는 가까이 못할찌니, 곧,
소경이나,
절뚝발이나,
코가 불완전한 자나,
지체가 더한 자나,
발 부러진 자나,
손 부러진 자나,
곱사등이나,
난장이나,
눈에 백막이 있는 자나,
괴혈병이나,
버짐이나,
불알 상한 자나,
제사장(예수교 지도자) 아론의 자손 중에 흠이 있는 자는
나아와 여호와의 화제(예배)를 드리지 못할찌니,
그는 흠이 있은 즉, 나아와 여호와의 식물(예배)을 드리지 못하느니라.’”]
(레위기 21; 16~21)
* 불구자나 병자는 여호와에게 가까이 할 수 없다고 합니다.
문둥병 등 피부병을 가진 사람을 더럽다면서 진 밖으로 내치라고 악을 쓰기도 합니다.
히브리인들은 중동지방의 사막 벌판을 배회하며 노략질로 살아가던 족속들입니다.
노략질은 농업 민족과는 달리 전쟁이 그 생업입니다.
따라서, 진(陳)이란 히브리인들의 생활 근거지를 이르는 말입니다.
따라서, 불구자나 병자를 더럽다면서 진(陳)에서 내치라는 말은 결국 죽어 버리라는 뜻입니다.
(15) ["엘리사가... 길에 행(行)할 때에 젊은 아이들이 성(城)에서 나와서 저를 조롱하여 가로되,
"대머리여 올라가라 대머리여 올라가라" 하는지라.
엘리사가 돌이켜 저희를 보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주하매 곧 수풀에서 암콤 둘이 나와서 아이들 중에 42 명을 찢었더라. ..."]
(열왕기 하 2 ; 23~24)
* 엘리사는 대단히 유명한 여호와의 선지자입니다. 그런데, 그는 대머리였던 것 같습니다.
어느 날, 그가 길을 걸어가고 있을 때,
동네 아이들이 "대머리여, 올라가라. 대머리여 올라가라. ...."라며 놀렸던 모양입니다.
이 때,
엘리사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주를 하자, 암콤 2 마리가 나타나서 아이들 42 명을 찢어 죽였다는군요.
2015년 7월 7일 화요일
동성애와 개신교
얼마전 교황 프란시스코가 이혼과 함께 동성애까지 포용하는 전향적 태도를 보여주어, 천주교는 배제 하기로 했다. 천주교나 개신교나 나 한텐 도토리 키재기지만, 그나마 이 이슈에는 진보적인 태도라도 보여주려고 노력한데 대해서는 고무적이다.
슬쩍, 개신교 위주로 난 기사들을 봤다.
뭐, 항상 일부론으로 부정하려 하지만, 상당수의 교단 우두머리들을 비롯한 성도들의 악행과 추악함이 개독교란 신조어를 만들어낸 상황에서, 똥묻은개가 겨묻은개 나무르듯 악플과 댓글들이 풍성했다.
가족의 정통적 가치와 아이들의 성정체성에 대한 우려를 싸이드로 하고, 교리를 앞세워 동성애와 합법적 동성결혼을 반대하는 개신교의 핏켓 문구들이 재미있다.
뭐, 항상 일부론으로 부정하려 하지만, 상당수의 교단 우두머리들을 비롯한 성도들의 악행과 추악함이 개독교란 신조어를 만들어낸 상황에서, 똥묻은개가 겨묻은개 나무르듯 악플과 댓글들이 풍성했다.
가족의 정통적 가치와 아이들의 성정체성에 대한 우려를 싸이드로 하고, 교리를 앞세워 동성애와 합법적 동성결혼을 반대하는 개신교의 핏켓 문구들이 재미있다.
인정하라는 거 아니다. 그냥 사회에서 정상적으로 살수 없는, 성적 소수자들에게 결혼하면 혼인자들과 같은 해택을 주는 것이다. 동성애건 장애자건 흑인이건 여자건 싫어하고 하대하는건 자유니깐 계속하든 말든 상관 안하는데, 벌건 대낮에 가족과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답시고 항문섹스니 호모니 해대는건 좀 거슬린다. 신본주의가 인권을 말한다. 그냥, 바이블대로 돌로 쳐서 죽이는게 훨씬 신실하신게 아닌가 싶다. 본성을 들어내시지들 못하니 저리 천박하고 악랄해지는거겠지?
2015년 2월 4일 수요일
[펌글] Godless Parents Are Doing a Better Job
펌글By Tracy Moore
Illustration by Jim Cooke.
Hate to break it to you, Bible thumpers: Parents who raise their kids without religion are doing just fine, studies say, possibly even better. Overall, not believing in God seems to make people and their offspring more tolerant. Less racist. Less sexist. Enviro-friendly. And their kids care less about what's cool, which—say it with me—only makes them cooler.
In an op-ed at the Los Angeles Times by sociologist Phil Zuckerman, you can read about a swath of studies that support what everyone who is "between churches" has known forever: Not believing in God isn't synonymous with being amoral. If anything, it can give you a greater clarity about right and wrong, because you're more likely to base it on empathy and decency than a guaranteed spot upstairs come Judgment Day.
In the 1950s, only 4 percent of Americans indicated they'd grown up in a secular household; today, 23 percent say they have no religious affiliation, Zuckerman writes, citing Pew research. They're called "Nones," or, you know, heathens, and that number is even higher (30 percent) among the 18- to 29-year-old set. So with more people than ever eschewing a reflexive belief in God, it seems as good a time as any to ask how that's working out for us. Zuckerman writes:
So how does the raising of upstanding, moral children work without prayers at mealtimes and morality lessons at Sunday school? Quite well, it seems.
Far from being dysfunctional, nihilistic and rudderless without the security and rectitude of religion, secular households provide a sound and solid foundation for children, according to Vern Bengston, a USC professor of gerontology and sociology.
Bengston has supervised a 40-year study of religion and family life across generations—the largest ever coordinated—called the Longitudinal Study of Generations. He recently added atheist or agnostic families to the mix alongside the rise in their self-reported numbers. And rather than discovering families unbound by the glue of God, performing nightly Satanic rituals in lieu of a nutritious dinner, he found… functional families with actual ethics and values and shit.
He was surprised by what he found: High levels of family solidarity and emotional closeness between parents and nonreligious youth, and strong ethical standards and moral values that had been clearly articulated as they were imparted to the next generation.
"Many nonreligious parents were more coherent and passionate about their ethical principles than some of the 'religious' parents in our study," Bengston told me. "The vast majority appeared to live goal-filled lives characterized by moral direction and sense of life having a purpose."
Zuckerman's work, and the work of other sociologists he compiles, backs this up. You don't need God to be good. He and his colleagues have found, time and time again, "sustaining moral values," and "enriching ethical precepts" among those who dare not to pledge allegiance to the Big Kahuna:
Chief among those: rational problem solving, personal autonomy, independence of thought, avoidance of corporal punishment, a spirit of "questioning everything" and, far above all, empathy.
The reason of course, is obvious. Morality comes not from a book, or a guy up in the sky, but from the idea that how you treat people matters, because how people feel matters. The Golden Rule. Doing unto others as you would have them do unto you, is, Zuckerman writes, "an ancient, universal ethical imperative. And it requires no supernatural beliefs."
I would like to take this time to say directly to the small town I grew up in and its endless youth groups and Bible studies and Baptist churches and even grosser fundamentalist Church of Christ churches, and all the prayers before games, and Fellowship of Christian Athletes and the fear-mongering attitudes and pervy youth group leaders and gross, self-righteous, hypocritical, sexist, homophobic, racist, shallow, anti-intellectual, anti-questioning, anti-books, anti-music, anti-art, utter crass consumerism in place of actual Christian-ness: FACE. Big, stupid FACE in your FACE.
But that petty jab aside, seriously: I'm not one of those people who think anyone who is religious is dumb, or narrow-minded, or any such thing. Mad props. Even kinda jealz. I'd love for God to be something I could catch. It'd be like how I am with football: If only I could like it, I'm sure I would if nothing else have way more friends.
I'm not even someone who even had that bad an experience with religion, all considered, mainly because I was never forced into it. I just grew up in the over-saturated South, and for every truly genuine, kind, accepting person who drew on strength from God to do good in this world (I almost exclusively grew up with Baptists and Church of Christ nutjobs) that I ever met, there were easily a hundred who used it as a shield to judge and shun everything that didn't look like them, which was usually a white guy in a button-down oxford, Dockers, and a piece of UT football insignia somewhere. Who got shitfaced on the weekends. And was a racist. But who was somehow, inexplicably, considered a "good person" from a "good family." (I came from a broken home, and didn't go to church, and this was all you needed to know.)
Small-town Southern religiousness can take so many hideous forms, but the worst is this Upstanding Good Citizen who attends church and gets a free pass to be a terrible terrible bigot. Belief was assumed of everyone, too, and not believing was something you kept to yourself, and the accusation of witchcraft and Satanism were real things that happened to people I actually knew, and involved visits from law enforcement. (There was also a rash of suicides one summer that fueled the suspicions of Satanism even more.)
Once, in eighth grade, I researched and read about religions and went to different churches to find out more about this God thing. I told a youth group leader at one denomination known for being more laid back that I was genuinely unsure what I believed, but was interested in learning more. "Well, now, if you don't believe, there's only one thing that can mean," he said. "You're going to hell."
Okie doke.
I've known wonderful people who believe in God, and wonderful people who don't. But what I really prefer is that people don't need religion to figure out why it's worth being a good person. Who do good things because it's what makes a community better, an existence better, and not because it's how you get your salvation points.
I know it's more complicated than that, and I have no desire to prove to anyone that God does or does not exist or oversimplify the nature of one's own belief system. But uh, hoo boy have I had Christians do that to me my entire life! Funny thing. that. I have always found that it is much much easier for nonbelievers to accept that multiple viewpoints exist and can coexist without animosity than it is for someone whose entire belief systems is required to believe or else suffer. Which is a longwinded way of saying that this op-ed is a big no-duh.
But it's SOOOO satisfying so don't take it away from us.
As for the real point of this op-ed—how actual kids turn out when their parents don't go to church—it's just doubly nice to read facts backing up the God-given truth (heh). We don't need Bible verses to tell our children how to be good or nice or kind, or how to give back to others, to help those less fortunate, to accept people who are different from them. When you tell your kid that you're on earth for as long as you're on earth, and no one really knows what happens after, it can be liberating. It can be simple to explain that the most important thing you can do with the time you've got is make it count, and try to leave things better than you found them.
Plus, that means it's OK to question things, to explore how you feel, what you believe, to CHANGE YOUR MIND, to respect that all these different approaches make the world wonderful, not scary. When you tell a child that's it OK to form their own opinion, that they can create their own values as they get older and don't even have to totally accept yours, that fitting in isn't all it's cracked up to be, then it's not hard to see why that would help them face teenage peer pressure later on. The kids who drank the most and rebelled the hardest in high school were always the preacher's kids.
Zuckerman:
Studies have found that secular teenagers are far less likely to care what the "cool kids" think, or express a need to fit in with them, than their religious peers. When these teens mature into "godless" adults, they exhibit less racism than their religious counterparts, according to a 2010 Duke University study. Many psychological studies show that secular grownups tend to be less vengeful, less nationalistic, less militaristic, less authoritarian and more tolerant, on average, than religious adults.
If you don't believe in God, it's much easier to say that "An eye for an eye is a dumb concept," because acknowledging that it's irrational and petty doesn't contradict my worldview in the slightest. And when nonbelievers grow up, they are, I don't even know how else to put it, simply Better People™:
Secular adults are more likely to understand and accept the science concerning global warming, and to support women's equality and gay rights. One telling fact from the criminology field: Atheists were almost absent from our prison population as of the late 1990s, comprising less than half of 1% of those behind bars, according to Federal Bureau of Prisons statistics. This echoes what the criminology field has documented for more than a century — the unaffiliated and the nonreligious engage in far fewer crimes.
And the countries with the lowest crime and highest reports of well-being (Sweden, Denmark, Japan, Belgium and New Zealand)? They are the ones with the lowest religious engagement.
That said, Christians make a mean potluck, and they can organize a blood drive like nobody's business. In spite of the research against their character, criminality, and ability to reason through a complex idea, I would still totally let my kid be friends with one. Isn't that how that whole open-mindedness thing works?
2015년 1월 23일 금요일
나이 사십에 이래도 되나?
나이 사십에 20대 여자가 끌려도 되나?
나이 사십에 배나오고 망가져도 되나?
나이 사십에 궁궐같은 집사고 부자되는 상상해도 되나?
나이 사십에 양말 신는데 신음소리 나와도 되나?
나이 사십에 노후대책 안세워도 되나?
나이 사십에 강아지 좋아해도 되나?
나이 사십에 무릎나가게 축구해도 되나?
나이 사십에 황혼이혼 생각해도 되나?
나이 사십에 혼자사는 상상해도 되나?
나이 사십에 수염길러도 되나?
나이 사십에 머리길러도 되나?
나이 사십에 엄마 무릎베고 누워도 되나?
나이 사십에 엄마한테 돈받아도 되나?
나이 사십에 존나 존나해도 되나?
나이 사십에 싸움해도 되나?
나이 사십에 현실에 충실하고 안주해도 되나?
나이 사십에 위험한 모험해도 되나?
나이 사십에 ...
나이 사십에 배나오고 망가져도 되나?
나이 사십에 궁궐같은 집사고 부자되는 상상해도 되나?
나이 사십에 양말 신는데 신음소리 나와도 되나?
나이 사십에 노후대책 안세워도 되나?
나이 사십에 강아지 좋아해도 되나?
나이 사십에 무릎나가게 축구해도 되나?
나이 사십에 황혼이혼 생각해도 되나?
나이 사십에 혼자사는 상상해도 되나?
나이 사십에 수염길러도 되나?
나이 사십에 머리길러도 되나?
나이 사십에 엄마 무릎베고 누워도 되나?
나이 사십에 엄마한테 돈받아도 되나?
나이 사십에 존나 존나해도 되나?
나이 사십에 싸움해도 되나?
나이 사십에 현실에 충실하고 안주해도 되나?
나이 사십에 위험한 모험해도 되나?
나이 사십에 ...
2014년 10월 28일 화요일
내 아이돌, 많이 보고 싶을 꺼에요, 마왕.
형, 중딩때 마이셀프 앨범 LP로 사서 첫 여자친구에게 선물준 기억이 나네요. 전 테이프로만 있었는데, 꼭 그 앨범은 제대로 들려주고 싶어서...
불알친구랑 넥스트 홈 앨범 함께 들으며 흥분해 잠못 이뤘어요.
해처리형,
이제 형의 새로운 음악을 들을수 없다는게 너무 슬퍼요.
형의 시원하고 솔직한 독설을 듣지 못하게된것도 슬퍼요.
내 유년시절부 터 쭈욱 함께한 나의 우상을 이제 더이상 이세상에서 볼수 없다는게 슬퍼요.
불알친구랑 넥스트 홈 앨범 함께 들으며 흥분해 잠못 이뤘어요.
해처리형,
이제 형의 새로운 음악을 들을수 없다는게 너무 슬퍼요.
형의 시원하고 솔직한 독설을 듣지 못하게된것도 슬퍼요.
내 유년시절부 터 쭈욱 함께한 나의 우상을 이제 더이상 이세상에서 볼수 없다는게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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